10월 14일, 귀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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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귀국. 어제부터 내린 비가 끝내 멈추지 않고 내가 돌아간다는 사실을 슬퍼해 주고 있었다. 비행기 창문에 맺힌 빗방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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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비행기가 공기를 가르고 하늘로 치솟은 순간, 날씬하고도 우아한 날개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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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지겨운 비행이라도 맛있는 기내식과 함께라면 OK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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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행기 아래로 보이는 구름이 정말, 양떼 같다! 낮게 깔린 구름이 바다 위로 그림자를 드리운 모습, 정말 아름답다.

Posted by EXIFEED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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