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/07/22 08:47
안내
이 글은 http://ordinarylife.tistory.com/46으로 옮겨졌습니다.
원본 글: http://exifeedi.egloos.com/
동일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가끔 그들만의 언어로 웃기도 한다.
어제 있었던 일. 기숙사 지하의 체력단련장에 들어갔다. 누군가가 트레드밀 위에서 뛰고는 기록을 리셋하지 않고서 나갔나 보다. 달린 거리가 어디 보자, √2 km구나. 앗! √2 km?
다시 보니···. 1.414 km. 직업병인가.
'생활과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온라인 세탁소, 온클리닝 (2) | 2007/04/14 |
|---|---|
| 첫 회식 (0) | 2007/04/13 |
| 비오는 날, 구글 어스로 바라본 내 삶의 터전 (0) | 2007/03/24 |
| 묘한 열차 예약 시스템 (0) | 2007/03/17 |
| 추천글에 실리다! (2) | 2007/03/02 |
| 티스토리에서 새로이 둥지를 틀다! (2) | 2007/03/01 |
| 나, 이승엽, 그리고 야구 (0) | 2006/03/07 |
| 가위 (0) | 2006/02/21 |
| 대전 지역 시내 버스 안내 (0) | 2005/11/28 |
| 스폰(Spawn) (0) | 2005/10/19 |
| 직업병 (0) | 2005/07/22 |
EXIFEEDI의 다른 블로그 보기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